배달의민족 서비스 브랜드 아이콘
Baemin Service Brand Icon한그릇 2025, 배민클럽 2024, 픽업 2024
김명인, 이상은, 한상국
어쩌다보니 배민에서 서비스 브랜드의 상징을 만드는 일을 주로 맡게 되었다. 서비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심볼에 가까워 단순 아이콘이라 부르기엔 아쉽고, 그렇다고 로고라고 보기에는 부끄럽다. 카테고리가 아닌 서비스 브랜드를 대표해야 하기 때문에 모바일 화면의 아주 작은 영역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해야한다. 다른 서비스보다 더 튀고 싶은 담당 부서와 다른 아이콘들과의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 디자이너. 창과 방패의 싸움이다.
한그릇
배민클럽
픽업